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선영, 아들 꿈 위해 캐나다行 “26년 커리어 접었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05 10:58
2025년 7월 5일 10시 58분
입력
2025-07-05 10:57
2025년 7월 5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로 이주한다고 밝혔다.
안선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나다 이민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중대 발표가 있다. 2000년도 공채이니까 방송 데뷔 26년 차다. 창업 8년 차다. 그리고 엄마 10년 차”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 세 가지 중에 가장 저의 인생을 차지하는 게 방송인”이라며 “26년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 다행히 너무 많이 사랑해주고 하는 작품마다 잘 됐다”고 말했다.
이어 “꿈꿔왔던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는 목전에서 과감하게 제 모든 커리어 접고 캐나다로 이사 가기로 했다. 눈물이 난다”고 웃었다.
안선영은 “이 모든 걸 포기한 이유는 (아들) 서바로”라며 “운동을 자기 삶처럼 열심히 하는 아이인데 다행히 소질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스하키로 유명한 캐나다에서 현지 어린이들도 들어가기 힘든 곳에서 입단 테스트를 봤는데 수천명 중 13명을 뽑았고 그 중에 뽑혔다”고 했다.
안선영은 아들에게 “하키는 한국에서도 할 수 있지만, 엄마는 한국을 떠나면 방송을 다시는 못할 수도 있다”고 1년을 설득했지만, 아들은 “엄마가 같이 못 가면 나 혼자 하숙집에라도 있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결국 안선영은 아들의 꿈을 위해 방송을 접고 캐나다 이민을 선택했다.
안선영은 ”다행히 세상이 좋아졌다. 원래 꿈꾸던 삶이 2~3년 후에 디지털 노마드를 하는 것이었다“며 ”생방송 세일즈 전문에서 신생 유튜버 안선영으로 새로운 인생에 도전하겠다. 일을 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아들 바로를 낳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4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4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연맹, 상벌위 개최 예정
[단독]교사 10명 중 9명은 “업무 부담때문에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