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태지, 팬들 선행에 감사패 받았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16 23:31
2025년 6월 16일 2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뉴시스】 서태지, 가수. 2018.10.17. (사진 = 서태지컴퍼니 제공)
가수 서태지가 팬들의 선행에 감사 인사를 했다.
서태지 소속사 서태지컴퍼니는 16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태지매니아 청음복지관 감사패 수상을 축하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서태지컴퍼니는 “청음복지관이 개관 40주년을 맞이해 감사한 분들을 선정하셨는데 서태지매니아 분들께서 선정되셨다. 오랫동안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이 직접 수상을 하셔야 할 상이지만 부득이 저희가 대리로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분들 덕분에 많은 청각장애인분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꿈을 실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여러분들 덕분에 ‘서태지’란 이름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서태지컴퍼니는 “서태지매니아 여러분들의 수상을 축하드린다”고 강조하며 청음복지관에서 받은 감사패도 공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자랑스러워요. 수천 수만명의 초울트라 슈퍼 서태지 매니아 영원하라”, “역시 서태지매니아들 최고”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서태지는 양현석·이주노와 함께 ‘서태지와 아이들’을 결성했으며 1992년 1집 ‘난 알아요’로 데뷔했다.
멤버들과 ‘하여가’ ‘컴백홈’ ‘교실 이데아’ ‘너에게’ 등의 히트곡을 냈다. 1990년대 중반을 풍미했던 서태지와아이들은 1996년 1월 해체하고 은퇴했다.
서태지는 1998년 첫 솔로앨범을 발표했으며 ‘울트라맨이야’ 등을 히트시켰다.
서태지와아이들은 오늘날 세계를 휩쓰는 K팝의 뿌리이자 원형 모델로 평가받는다. 아울러 ‘서태지 팬덤’은 오늘날 K-팝 글로벌 팬덤 문화의 시초격으로 통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상승…외교·코스피 호재 영향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KT, ‘독자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 추가 공모 참여 안 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