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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부모님·남동생 사진 공개 “젊었던 내 가족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0 09:28
2025년 5월 20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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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고현정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지난 19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젊었던 내 가족들”이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의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고병철 씨는 다정한 포즈로 훈훈한 분위기를 안겼다.
가족 모두 또렷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 ‘봄날’(2005) ‘여우야 뭐하니’(2006) ‘히트’(2007) ‘대물’(2010) ‘여왕의 교실’(2013) ‘리턴’(2018)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2019) ‘마스크걸’(2023),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여배우들’(2009) 등 다양한 히트작을 내놨다.
지난 1월 종영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SBS TV 금토 드라마 ‘사마귀’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윤계상 주연의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후속으로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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