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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MBC서 14년 번 돈 다 썼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6 09:42
2025년 5월 16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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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직장인 시절 벌었던 돈을 모두 썼다고 밝혔다.
김대호는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MBC 퇴사 후 받은 퇴직금을 언급하며 이렇게 전했다.
지난 2월 MBC를 나온 김대호는 퇴사를 실감하냐는 물음에 “출퇴근 시간이 유동적이었던 터라 2년여간은 출퇴근 개념보다 스케줄 따라 많이 다녔기 때문에 새롭고 그러진 않다”라고 답했다.
연예인 생활의 좋은 점에 대해선 ”(MBC 재직 시절엔) 업무 외적으로 다른 일을 할 때는 개인이 스케줄 관리를 해야 한다“며 자신의 일정을 조정해주는 매니저가 있어서 든든한 점을 짚었다.
김대호는 ”개인이 조정하는 것까지는 괜찮았는데 제가 챙기지 못할 때는 스케줄이 꼬인다“고 돌아봤다.
”일일이 작가님한테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한다. 문득 ‘내가 왜 이렇게 죄송합니다를 연발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최근 JTBC에서 퇴사하며 역시 프리를 선언한 강지영 전 아나운서는 그런 김대호에게 ”본인이 잘못한 거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김대호는 뜨끔해하며 ”그런 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매니저가 모든 걸 관리를 잘해주니까 그게 가장 좋다. 그냥 일만 할 수 있으니까“라고 만족스러워했다.
김대호는 퇴직금에 대해선 ”저는 주택 때문에 중간에 정산을 해버렸다“고 전했다.
남은 퇴직금에 대해선 ”적은 돈인데 저축을 했다“면서 ”14년 동안 번 돈들은 부모님께 차 사드리고, 본가 집 짓는데 보태 드렸다. 아나운서 근무하면서 거의 다 썼다“고 덧붙였다.
김대호는 2월 MBC를 퇴사, 래퍼 MC몽이 이끄는 원헌드레드와 계약했다. 당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계약금을 말씀드릴 순 없지만, 내가 직장 생활하면서 통장에 일반적으로 찍힐 수 있는 금액은 아니“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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