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앵란, 6만원짜리 항아리가 알고 보니 ‘대박’…가격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29 11:23
2025년 4월 29일 11시 23분
입력
2025-04-29 11:22
2025년 4월 29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0년 경력 감정 위원 “가장 기억에 남아”
ⓒ뉴시스
배우 엄앵란이 인사동에서 6만원을 주고 산 골동품이 알고 보니 5000만원의 가치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던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골동품 감정 경력 50년의 이상문 위원은 “엄앵란 선생님이 달항아리를 가져왔다”고 회상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로 소개했다.
이 위원은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한 엄앵란 선생님은 달항아리를 갖고 왔다”면서 “별거 아닌 줄 알고 항아리를 나일론 보자기에 싸서 덜렁덜렁 들고 왔다”고 입을 열었다.
2002년 9월 진품명품에 출연한 엄앵란은 달항아리 한 점을 감정 의뢰했다.
당시 엄앵란은 방송에서 “결혼한 지 1년께 됐을 무렵, 하도 무료하고 심심해서 인사동에 갔다가 6만원을 주고 항아리를 한 개 구매했다”고 했다.
이 방송에서 이 위원은 이 달항아리를 엄청난 가치를 지닌 골동품으로 감정했다.
그는 “그때 내가 감정한 가격이 한 5000만원께 됐을 것”이라며 “(엄앵란이) 올 때는 보자기에 싸 왔는데, 갈 때는 끌어안고 가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은 “6만원 주고 산 항아리가 5000만원이었다. 수익률이 1000배에 가깝다. 비트코인 수준”이라며 놀라워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1965년 당시 6만원이었고, 2002년 감정가가 5000만원이면 수익률 1000배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0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0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중은행들 주담대 문턱 더 높인다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자영업자 연체빚 14조6000억… 고금리에 1년새 10.6%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