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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모델 됐다…母야노시호 붕어빵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8 14:26
2025년 4월 28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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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2년 단짝 친구 유토와 광고 촬영장을 찾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ENA 예능물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유토는 광고 촬영에 나선 사랑이의 매니저로 변신했다.
올해 14살인 사랑이는 화보 촬영에 이어 단독 광고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광고 촬영에 나선 사랑이는 전문 모델 포스를 보여줬다. 사랑이의 어머니인 야노 시호를 닮은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이때 광고 촬영장에 깜짝 손님이 찾아왔다. 다름 아닌 야노 시호였다.
야노 시호는 당초 못 온다고 했다가 갑자기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야노 시호는 “(여행 중에) 사랑이가 단독 광고 촬영이 있었다. 보러 간다고 말 안 하고 몰래 (응원차) 서프라이즈로 왔다”고 밝혔다.
유토 어머니도 등장한 가운데, 사랑이는 촬영에 집중했다.
야노시호를 본 사랑이는 뭉클해진 마음을 드러냈다. 눈물까지 글썽여 감동을 안겼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인 야노 시호와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013~2016)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사랑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활약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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