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M자 탈모’ 노유민, 모발 이식 전후 모습 ‘깜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5 07:47
2025년 4월 25일 0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1세대 아이돌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모발이식 시술을 받았다.
노유민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발 이식 시술 전과 후의 모습을 비교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유민의 정수리는 수술 전엔 상당히 비어 있는 모습이다. M자 탈모 현상도 엿보였다.
“대머리가 된 1세대 아이돌 비주얼 센터”라는 문구가 그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했다.
반면 모발 이식 시술 후엔 풍성해진 머리숱을 자랑했다. 헤어라인도 촘촘해졌다.
노유민은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 2500모 받고 고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1996년 이성진·천명훈이 결성한 듀오 ‘하모하모’가 모태인 NRG는 5인조로 1997년 1집 ‘뉴 래디언시 그룹(New Radiancy Group)’으로 데뷔했다.
‘할 수 있어’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의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누렸다. 중국에서 인기를 끈 원조 한류그룹으로 통한다. 특히 노유민은 화려한 외모로 센터를 차지하며 주목 받았다. 그는 최근 카페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전세수급 5년 4개월만에 최악…세입자 절반 ‘재계약 버티기’
[광화문에서/임현석]비전 대신 자극만 민낯 드러낸 숏폼 정치
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첫 추월…안정적 일자리도 ‘세대 역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