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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딸 잘 키웠네…“오빠 챙기는 착한 서우”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5 09:59
2025년 2월 25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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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정시아(44)가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동안 공룡으로 살았던 준우로 인해 공룡 보면 오빠만 생각나는 여동생 서우 공주”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시아 딸 백서우 양과 아들 백준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남매는 서로의 손과 팔을 이용해 하트 모양을 완성하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서우 양은 13세, 준우 군은 16세다.
팬들은 “사랑둥이들” “아구구 오빠까지 챙기는 착한 서우”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정시아는 1999년 KBS 2TV 드라마 ‘학교 2’로 데뷔했다.
드라마 ‘진주 귀걸이’(2005) ‘구암 허준’(2013) ‘별난 가족’(2016) ‘황금정원’(2019) ‘열녀박씨 계약결혼뎐’(2023) 등에 출연했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탤런트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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