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몬스타엑스 기현, 육군 현역 만기 제대…멤버 중 네번째 군필자
뉴스1
입력
2025-02-21 09:11
2025년 2월 21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디데이]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 뉴스1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31·본명 유기현)이 육군 현역 만기 제대한다.
기현은 21일 육군 제25병사단에서 현역 만기 제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기현은 지난 2023년 8월 입대 후 성실히 군 복무를 해왔다.
이로써 기현은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민혁, 주헌 이후 네 번째로 군 필자가 됐다.
기현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오는 5월 형원이 전역하면 올해 완전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기현은 2015년 몬스타엑스로 데뷔, 팀 내 메인 보컬로 그룹과 솔로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8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9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0
부부 싸움 중 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8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9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0
부부 싸움 중 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잠수장비 이용 해삼 1120㎏ 불법 채취…군산해경 4명 적발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