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비 “써니힐 활동 10년…정산 0원”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23 10:32
2025년 1월 23일 10시 32분
입력
2025-01-23 09:59
2025년 1월 23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겸 배우 주비(김은영)가 걸그룹 ‘써니힐’ 활동 시절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이 지난 22일 공개한 영상에는 주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주비는 써니힐로 10년간 활동했지만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배우보다도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다보니까 그것 때문에 좀…”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허탈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어려서 그게 별로 체감되지 않았다. 꿈이 이뤄진 거니까 ‘돈 없어도 저는 지금 노래할 수 있는 게 너무 좋아요’라는 식의 사고 방식이었다”고 떠올렸다.
주비는 “근데 이제 30대 중반 오니까 부모님한테 계속 용돈을 받기도 힘들고, 제 옆에 있는 친구들이 가정도 꾸리고 뭔가 성장하고 있는 모습들을 봤을 때 난 아직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는 그냥 꿈만 꾸는 사람 같았다. 거기서 현타가 왔다”고 털어놨다.
“써니힐 활동은 되게 값지다. 정말 열심히 활동해서 후회와 미련도 없다. 근데 내가 연기자로 다시 나왔을 때 그 경력이 다 없어지는 거다. 그게 좀 허탈했다”고 밝혔다.
‘정산이 없던 시절 생활비는 어떻게 충당했냐’는 질문에 주비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언니들이랑 아이유 노래에 코러스를 많이 했다. 코러스로 되게 많은 가수 노래에 참여해서 생활비를 벌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비는 “현재는 연극배우 활동과 축가로 수입을 벌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비는 2007년 써니힐로 데뷔했다. ‘기도’ ‘백마는 오고 있는가’ ‘두근두근’ 등의 곡을 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속보]김건희, ‘샤넬백-목걸이’ 징역 1년8개월…法 “치장 급급”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속보]‘위례 개발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10
“민주주의 큰 별이 졌다”…이해찬 前총리 조문 행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속보]김건희, ‘샤넬백-목걸이’ 징역 1년8개월…法 “치장 급급”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속보]‘위례 개발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10
“민주주의 큰 별이 졌다”…이해찬 前총리 조문 행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뷰티·푸드 덕에…中企 작년 1186억달러 수출 역대최대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靑 “中 서해 잠정조치수역 구조물 이동…의미 있는 진전 환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