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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정숙-영자, Y대 광수 띄워주기…“사기캐”
뉴스1
입력
2025-01-16 05:48
2025년 1월 16일 0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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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5일 방송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나는 솔로’ 정숙, 영자가 합심해서 광수를 극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4기 남녀 출연진이 서로에 대해 알아갔다.
광수가 다대일 데이트 상대로 정숙, 영자를 만났다. 데이트하러 이동하는 순간부터 여자들의 띄워주기가 시작됐다.
영자가 “첫인상부터 인기가 많다”라고 입을 열었다. “사실 이런 상황이 익숙하지 않다”라는 광수의 반응에는 “인기 많을 것 같다. ‘사기캐’ (이상적 인물) 같아, 키도 크고”라며 칭찬을 이어갔다.
정숙과 영자가 “학교 다닐 때 다 잘했을 것 같아. 공부도 잘하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라며 “비주얼이 일단 되잖아. 인기 많은데, 자기만 모르는 스타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광수가 극찬 세례에 어쩔 줄 몰라 했다. 함박웃음을 지으면서도 “공부만 하느라 모르겠다, 뭐 많이 놀기도 했지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숙이 “놀아서 Y대 간 거 아니야? 공부만 했으면 S대인데?”라는 농담을 던지며 또 한 번 광수를 띄워줬다.
광수가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고백했다. “너무 좋게 봐주는 모습이 고마우면서도 적응이 안 되더라. 이런 대우를 받아본 적 없는데,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깜짝 카메라인가 싶더라”라고 털어놨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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