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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2024년, 힘겹고 더디게 흘러가…모두 애썼다”
뉴스1
업데이트
2024-12-31 20:10
2024년 12월 31일 20시 10분
입력
2024-12-31 20:09
2024년 12월 31일 2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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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현영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31일 현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사진과 함께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인사를 전했다.
현영은 “2024년이 참 힘겹고 더디게 흘러갔어요, 이제 몇 시간 후면 2025년이란 시간으로 들어가게 되네요”라며 “우리 모두 서로서로 마음을 안아주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2024년 모두 애쓰시고 수고하셨어요, 2025년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들만 생겨나길 기도해 봅니다”라고 위로와 인사를 전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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