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예쁘게 잘 컸다”…7번방 갈소원, 류승룡과 재회 ‘엄지척’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0 14:22
2024년 12월 20일 14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갈소원이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호흡을 맞췄던 류승룡과 재회했다.
갈소원은 20일 소셜미디어에 류승룡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해외에서 열린 영화 관련 행사에서 만난 것으로 보인다.
갈소원은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갈소원은 2006년생으로 만 18세다.
한림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지난달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갈소원은 2012년 SBS TV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1월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이예승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내 딸, 금사월’(2015) ‘푸른 바다의 전설’(2016) ‘화유기’(2017) ‘클리닝 업’(2022) ‘딜리버리맨’(2023)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의사국시 수석은 순천향대 여학생…“수술 분야에 관심”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너 똥오줌 못가려?” 청문회서 폭언 녹취 재생…이혜훈 ‘한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의사국시 수석은 순천향대 여학생…“수술 분야에 관심”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너 똥오줌 못가려?” 청문회서 폭언 녹취 재생…이혜훈 ‘한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美주주 ‘ISDS 소송前 중재’ 요청, 회사 입장과 무관”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7명 좌천… 법무연수원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