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소은, 또 가슴 아픈 근황 “15년 동안 사랑 준…”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6 07:22
2024년 12월 16일 0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소은이 또 가슴 아픈 근황을 전했다.
김소은은 15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려묘 쿠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쿠니를 사랑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다. 15년 동안 제게 무한 사랑을 준 선물 같은 아들 쿠니가 며칠 전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전했다.
쿠니와 관련 글을 적는 거 자체가 자신에겐 너무 힘든 일이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 쿠니를 좋아해 주셨던 분들께 알려드려야 될 거 같다. 추운 날 따뜻한 곳으로 간 아이에게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바랐다.
김소은은 또한 “실감이 나질 않아. 아직도 너의 흔적을 찾아 눈물만 흘리고 있지만 쿠니한테 정말 많이 사랑받아 엄마는 아주아주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우리 나중에 만나자. 아주 많이 사랑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앞서 김소은은 지난달 동료 배우 송재림을 떠나보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한 적이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오늘의 운세/4월 10일]
8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9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0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오늘의 운세/4월 10일]
8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9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0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혼 여성, 암 위험 85% ↑…미혼 남성도 70% 높아
“尹출석 곧 볼 것”… 특검보, 유튜브서 수사 설명 논란
매물 더 내놓게… 내달 9일까지 거래 신청만 해도 중과 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