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혁오 오혁, 장가간다…다음 달 비공개 결혼 [공식]
뉴스1
입력
2024-11-29 14:04
2024년 11월 29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혁 ⓒ News1
밴드 혁오의 멤버 오혁(31)이 결혼한다.
29일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뉴스1에 “오혁이 다음 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외에 구체적인 정보가 알려지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워했다.
이로써 오혁은 임동건, 임현제에 이어 팀 내에서 세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들어섰다. 그간 오혁은 열애 중이라는 사실도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기에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팬들은 물론 대중까지 깜짝 놀랐다.
한편 오혁은 지난 2014년 밴드 혁오로 데뷔했으며 ‘소녀’, ‘2020’과 아이유와 함께한 ‘사랑이 잘’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오혁은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7월에는 대만 밴드 선셋 롤러코스터와 협업한 프로젝트 앨범 ‘AAA’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6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6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톱 요리사급 웍질’ 中 14세 소년…“부모님 덜 힘드셨으면” 효심 가득
“AI가 컨설턴트 대체한다더니”…맥킨지 다시 찾는 기업들, 왜
‘두쫀쿠’ 이어 ‘봄동비빔밥’ 열풍…건강하게 섭취하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