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거 중인데 처음 집에 온 척?”…은가은, ‘방송조작 시비’에 “혼란” 사과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2 21:37
2024년 11월 22일 2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트로트 가수 은가은(37)이 5세 연하 트로트 가수 박현호(32)와 결혼 사실을 직접 밝히면서 두 사람이 출연 중인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방송 조작 시비와 관련 사과했다.
은가은은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현호 씨와 8개월 동안 만남을 이어가면서 확신이 생겼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다만 “이런 모습을 (방송에서) 팬분들에게 보여주는 과정에서 리얼 타임으로 보여드리지 못해 팬분들께 혼란을 드렸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툰 것이 많지만 현호씨와 함께하는 첫 발걸음을 잘 내디딜 수 있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신랑수업’에서 박현호가 은가은의 집에 처음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은 지난 9월부터 동거 중이다. 서로의 집에 가보지 않았다는 것은 방송 조작”이라고 지적했다.
논란이 일자 ‘신랑수업’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집 데이트 시점과 촬영 및 방송 날짜에 차이가 있었고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드린 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내년 4월12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올해 초 KBS 2TV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8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은가은은 2013년 디지털 싱글 ‘드롭 잇(Drop it)’으로 데뷔했다.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를 통해 본격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박현호는 2013년 그룹 ‘탑톡’으로 데뷔했다. 2020년 12월 KBS 2TV ‘트롯전국체전’을 기점으로 트로트가수로 전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 결제”
7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8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9
완벽한 턱선 만들려 망치로 얼굴 ‘퍽’…극단적 ‘룩스맥싱’
10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 결제”
7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8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9
완벽한 턱선 만들려 망치로 얼굴 ‘퍽’…극단적 ‘룩스맥싱’
10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목걸이 차 볼게요” 그대로 튄 10대…옷 바꿔입고 ‘치밀한 범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