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수홍♥’ 김다예 결국 사과 “백일해 미접종 사진사 저격 아냐”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3 06:44
2024년 11월 3일 0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전복이(태명)의 근황을 공개하면서 사진사에 대해 우려를 표한 것과 관련 갑론을박이 일자 결국 사과했다.
김다예는 2일 전복이 소셜 미디어에 “(조리원은) 예방접종이 된 가족도 면회가 안 된다. 촬영 중간에 알게 됐는데 촬영 중간에 중단 요구하기가 난처했다”고 밝혔다.
또 “(촬영 업체 측을) 저격할 목적은 없었다.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일을 SNS에 전시해 갑론을박만 일으키고 문제다.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썼다.
다만 해당 글은 현재 볼 수 없다.
김다예는 같은 날 전복이 소셜 미디어에 “조리원에서 전복이 뉴본 촬영. 요즘은 조리원에서 연계해서 신생아 촬영을 하나봐요. 우리 전복이 너무 착하고 예쁘게 촬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런데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텐데 너무 우려스러운건 엄마 마음일까요. 전복아 면역력 키우자”라고 쓴 부분이 문제가 됐다.
온라인에선 “직원을 공개 저격한 것 같다” “백일해가 불안하면 (KBS 2TV 육아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은 어떻게 하나” 등의 글들이 쏟아졌다. “신생아를 상대하려면 백일해 접종은 기본이라 걱정할 만하다” 등의 반응도 나왔다.
이후 갑론을박이 계속되자 김다예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백일해는 영유아에게 뇌출혈 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호흡기 질환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20~26일 백일해 환자는 165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환자(9명)의 183배에 달하는 등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8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9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0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8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9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0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월 수출, 859억달러로 48% 증가…반도체 수출 173.5%↑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금감원 퇴직자들, 쿠팡 임원 가려다 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