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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자녀들과 일상 공개…“활짝 웃어 내 아기”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03 23:32
2024년 8월 3일 23시 32분
입력
2024-08-03 23:31
2024년 8월 3일 2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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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자녀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2일 소셜미디어에 “아쿠아리움에서…두 아이 모두 바닥에 앉아 한참을 바라보던 시간”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아쿠아리움에서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또 다른 게시물에 “활짝 웃어 내 아기”라는 글과 함께 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동석은 2004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구촌 뉴스’ ‘아침 뉴스타임’ ‘뉴스9’ 앵커 등을 맡았다. 2021년 퇴사했다.
최동석은 입사 동기였던 아나운서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지만 결혼 14년 만인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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