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나래 “결혼 알아보고 있어…아이 낳고 싶어”
뉴스1
입력
2024-08-01 07:48
2024년 8월 1일 0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인생84’ 영상 갈무리
코미디언 박나래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달 31일 기안84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박나래 술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기안84가 박나래와 함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를 근황을 전하면서 “보디프로필 (찍기 위해 운동하던) 동안에 사람 못 만난 것 때문에 사람들 만나서 술자리도 갖고 (했다)”라며 “그래서 (기안84) 오빠한테 술 먹자고 했는데 오빠가 안 왔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박나래는 “결혼하고 싶어서 이제 결혼을 알아보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박나래에게 “아기를 낳고 싶어? 만약 결혼하면”이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아기를 낳고 싶어서 그래”라고 빠르게 수긍하기도.
이에 기안84는 “나도 아기 안 낳으면 결혼을 굳이 왜 하나 주의”라고 얘기했고, 박나래는 “나도 그런 마음”이라며 공감했다. 이런 박나래에게 기안84는 “남자 잘 만나야지”라며 “(남자가 결혼 안 원하면) 다른 사람 빨리 찾아봐야지”라고 조언을 했다.
이때 박나래는 “다른 사람도 싫어하면?”이라고 물었다. 기안84는 이런 가운데 “사귈 때 미리 얘기를 해, 나는 결혼 전제로 만나고 싶은데 가능?”이라고 엉뚱한 답변을 내놨고, 박나래는 “이게 뭐야”라고 실소를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면허 들킬까 봐 도망”…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펼친 외국인 (영상)
“알바할래?” 학교 앞 여자 초등생 유괴하려던 30대 남성, 징역 2년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