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500평 별장 소유’ 한혜진 “♥남친이 집안일 해줬으면”
뉴시스
입력
2024-05-28 17:08
2024년 5월 28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결혼 후 전업주부가 되겠다는 남자친구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다.
28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물 ‘연애의 참견’에서 30살의 여성이 고민을 토로한다.
고민녀는 4살 연상인 남자와 직장 선후배로 만났다. 야근하는 고민녀에게 여러 차례 도시락을 챙겨주는 면모에 반해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저혈압으로 힘들어하는 고민녀를 위해 일주일에 2~3번은 출근 전 고민녀의 집에 들러 아침을 차려주는가 하면 바쁜 고민녀를 대신해 온 집안일은 물론, 빨래와 해진 속옷까지 정리해주기 시작했다.
이에 집안일에 요리까지 해주는 남자친구를 놓고 MC들의 극과 극 반응이 공존했다.
한혜진은 “남자친구가 집안일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느 날 남자친구는 “외조하는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며 프러포즈를 하고 고민녀는 이를 승낙한다.
그날 이후 남자친구는 결혼에 대해 정해진 게 없는데 휴직계를 냈다. 베이비 페어에서 각종 체험은 물론 젖병을 미리 구매하고, 신생아 돌보기 수업을 하며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했다.
결국 고민녀와는 상의도 없이 회사를 그만뒀다. 고민녀는 자신의 전 재산을 보내며 전업주부가 되겠다고 통보한 남자친구 때문에 혼란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한혜진은 강원도 홍천 약 500평 규모의 땅에 별장을 지었다며, 예능물과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원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