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녹, 최수진 前 남자 친구 언급에 깜짝…“여행 갔다가 상처받아”
뉴스1
입력
2024-05-16 01:18
2024년 5월 16일 0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에녹이 최수진의 솔직한 얘기에 깜짝 놀랐다.
1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가수 에녹이 뮤지컬 배우 최수진과 데이트한 가운데 서로에 관해 알아가기 시작했다.
이날 레스토랑을 찾은 두 사람은 맛집에 사람이 많아도 기다리는 편인지 성향을 알아봤다. 에녹이 먼저 “멀리 여행 가서 거기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면 기다린다”라고 밝혔다.
최수진이 입을 열었다. 그는 “일본에서 두 시간 기다려서 먹은 적 있어”라더니 “다음에는 남자 친구랑 여행을 간 거야”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에녹이 깜짝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최수진은 “그때 남자 친구가 안 기다려준다고 해서 (먹는데) 실패했어”라며 “날 계속 설득하더라. 그 정도로 기다리면 안 된다고 했다. 내가 이상한 여자가 된 것 같아서 헤어졌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에녹이 충격을 받아 웃음을 샀다. 그러자 최수진이 “아니, 그것 때문에 헤어진 건 아니다. 그런 게 쌓여서 좀 상처받았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4차 소환 조사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