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초바♥’ 빈지노 “남편 역할 좋아, 결혼 추천”…사랑꾼 면모
뉴스1
입력
2024-04-13 00:13
2024년 4월 13일 0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 캡처
빈지노가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12일 오후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밖으로 나온)대성’에서는 래퍼 빈지노가 출연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이날 가수 대성이 빈지노를 향해 “사실 형이 제일 은둔형 아니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빈지노는 “난 외출을 늘 한다. 매일 나와 있다”라면서 선을 그어 웃음을 샀다.
“형 요즘 바쁘시냐?”라는 이어진 질문에 빈지노가 “일하러 갔다가 남편 일도 했다가”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대성이 “남편 일 할 만하냐?”라며 궁금해했다. 이런 질문에 빈지노가 “좋다, (결혼) 추천해 드린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대성은 “진짜 40살 전에 결혼하고 싶다”라며 간절히 바랐다. 이를 지켜보던 태양이 “이 방송을 하면서 연인을 찾고 결혼하게 되면, 진짜 대성이 집에서 마무리하는 걸로 하자”라면서 농을 던졌다.
한편 빈지노는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지난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2022년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월 400만원이 평균? 절반은 한달 300만원도 못 번다
4
李대통령 “HMM 이전도 곧”…부산 전재수에 힘실어
5
‘전과 6범’ 임성근, 유튜브 재개 “설 음식 느끼할것 같아서…”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72세 美보건장관, 웃통 벗고 운동뒤 냉수목욕…노익장 과시 왜?
8
인형 끌고 다니는 새끼 원숭이, SNS 스타됐다
9
폰 속에 女승무원 사진이…인천공항 버스 대합실 몰카범 딱 걸렸다
10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4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5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6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9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10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월 400만원이 평균? 절반은 한달 300만원도 못 번다
4
李대통령 “HMM 이전도 곧”…부산 전재수에 힘실어
5
‘전과 6범’ 임성근, 유튜브 재개 “설 음식 느끼할것 같아서…”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72세 美보건장관, 웃통 벗고 운동뒤 냉수목욕…노익장 과시 왜?
8
인형 끌고 다니는 새끼 원숭이, SNS 스타됐다
9
폰 속에 女승무원 사진이…인천공항 버스 대합실 몰카범 딱 걸렸다
10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4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5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6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9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10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핫도그 1개 먹으면 ‘건강수명 36분 감소’? 숫자의 진실 [노화설계]
인천공항 버스 대합실서 ‘찰칵’…승무원 불법 촬영한 30대
68조 ‘유리지갑’ 근소세로 채운 나라곳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