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승현, 의사와 7년만 이혼 “후회 없다”
뉴시스
입력
2024-04-11 17:27
2024년 4월 11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오승현(46)이 7년 만에 이혼했다.
오승현은 11일 인스타그램에 “네 맞습니다. 지난해 봄, 그러니까 1년 전 결혼생활을 정리했습니다”라며 “아이는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라며 “완연한 봄이네요. 여러분에게도 저에게도 다정한 봄이 되어주길 바래봅니다”라고 덧붙였다.
오승현은 2016년 한살 연하 의사와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2년 만인 2018년 임신 소식이 알려졌으나, 유산한 것으로 보인다. 1년 만인 2019년 SBS TV ‘의사요한’(2019)으로 복귀했으며, 이후 활동이 없는 상태다.
2000년 드라마 ‘루키’로 데뷔했다. ‘스크린’(2003) ‘천생연분’(2004) ‘백설공주’(2004)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영화 ‘킬러들의 수다’(2001) ‘아는 여자’(2004)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2007) 등에서도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8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9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8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9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정양환]더빙의 시대가 돌아온다
주호영, 장동혁 사퇴요구에…국힘 “지도부 흔들기는 與 지선승리에 도움”
부모 방치에 사망한 2세, 석고보드·기저귀까지 먹어 ‘비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