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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 자이언티 “아이 갖고 싶은데…운 좋으면 5년내 결혼” 발언 재조명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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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11:17
2024년 4월 5일 11시 17분
입력
2024-04-05 11:16
2024년 4월 5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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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재밌는 거 올라온다’)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가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4개월 전 자이언티의 결혼과 관련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5일 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두 사람이 호감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도 이날 뉴스1에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같은 입장을 전했다.
자이언티는 지난해 12월 12일 공개된 웹예능 ‘아침먹고가2’에서 “연애는 하고 있나”라는 물음에 “연애에는 항상 관심 있다”며 “제가 30대 중반이라 저희 부모님은 ‘결혼 언제 하냐’ 이런 얘기를 벌써 하기 시작하셨다”고 답했다.
이어 “누나가 2명 있는데 저밖에 안 남았다”며 “제가 조카가 넷이다. 언젠가 저도 아이를 낳고 싶은데 자꾸 미래를 생각하게 된다. 운이 좋으면 5년 안에 (결혼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영은 지난 2015년 걸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우아하게’, ‘치얼 업’, ‘TT’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고, 최근에는 전 세계 27개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자이언티는 지난 2011년 싱글 ‘클릭 미’로 데뷔한 뒤 독특한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히트곡으로는 ‘뻔한 멜로디’, ‘양화대교’, ‘도도해’, ‘꺼내 먹어요, ’노 메이크업‘ 등이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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