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형탁, ♥사야 위해 장난감 정리 “다 벗은 느낌”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12 13:48
2024년 3월 12일 13시 48분
입력
2024-03-12 13:47
2024년 3월 12일 13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심형탁이 아내를 위해 아끼는 장난감 정리에 나섰다.
13일 오후 9시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가 봄 맞이 집안 대청소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들 부부는 거실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며 “다 벗은 느낌”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후 방송인 장영란과 정리전문가 이지영이 집을 방문해 인사를 나눴다.
심형탁은 “제가 혼자 살던 집에 사야가 들어오게 되다 보니, 이 집에 사야의 공간이 거의 없다. 그래서 아내의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두 사람을 초대했다)”고 말했다.
이지영과 장영란은 정리를 위해 심형탁의 ‘장난감 방’에 들어섰다. 각종 피규어들로 가득 차 있는 방을 보고 MC들은 “이거는 정리 못해”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고민을 하던 이지영은 조심스레 “여기엔 사람을 위한 공간이 없다”고 지적한 뒤 장난감 정리를 권했다. 사색이 된 심형탁은 “생각할 시간을 조금만 주면 안 되냐”라고 답했다.
사야와 장영란, 이지영은 심형탁에게 혼자 있을 시간을 주기 위해 잠시 자리를 피했다. 그러나 심형탁이 구석에 앉아 계속해서 정리를 망설이자 보다 못한 장영란은 직접 정리에 나섰다.
정리를 하던 도중 장영란은 실수로 심형탁이 아끼는 한 피규어를 떨어뜨렸다. 심형탁은 “너무 잔인하니까 모자이크 처리해달라”며 괴로워했다. 이에 장영란은 “나 너무 무섭다”라며 안절부절했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와 4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한국과 일본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살 조카에 ‘6200만원 은괴’…中 역대급 세뱃돈 ‘화제’
다카이치, 중의원 당선자들에게 기프트권 배포 의혹
야식비에도 심야할증?…日유명 회전초밥집 밤 10시 이후엔 7%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