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명수 “딸 민서 자취? 그럴 생각 없다…계속 데리고 살 것”
뉴스1
입력
2024-02-03 16:49
2024년 2월 3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박명수 2023.9.8. 뉴스1
방송인 박명수가 딸 민서양의 자취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딸을 자취 시킬 의향이 있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없습니다, 자취, 그럴 생각 없습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는 이어 “학교랑 거리가 멀거나 혹시 외국에 간다면 어쩔 수 없지만 집이 여기 있는데 뭐 하려고 자취를 시키냐”라며 “저는 계속 데리고 살 거다”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씨와 결혼해 그해 딸 민서양을 낳았다. 민서양은 지난 2021년 예원학교에 입학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울산 동구 앞바다서 조업하던 70대 선장 실종…해경 수색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