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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문근영, 20대 같은 동안 민낯 “꼭두새벽 셀카 놀이”
뉴스1
입력
2024-01-14 08:40
2024년 1월 14일 0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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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20대 같은 동안 민낯을 뽐냈다.
문근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두새벽 셀카 놀이 어플 좋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의 문근영이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 특히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완벽한 이목구비와 동안인 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21년 감독으로서 단편 영화 ‘심연’을 선보인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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