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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20대 리즈시절 공개…차인표 “진짜 아트♥” 애정 과시
뉴스1
업데이트
2023-12-13 11:14
2023년 12월 13일 11시 14분
입력
2023-12-13 11:13
2023년 12월 13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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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신애라가 30년 전 사진과 최근 사진을 공유해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2일 신애라는 자신의 SNS에 20대 시절 에스콰이아 ‘비아트(BE ART)’ 모델을 하며 찍었던 사진 4장과 최근 사진 6장을 함께 공개했다.
(신애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신애라는 사진에 대해 “20대의 나와 50대의 나, 젊음은 사라지고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55세라는 나이도 참 좋다. 10년 후, 20년 후는 어떨까요”라고 썼다.
과거 사진 속 앳된 신애라는 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가 하면 조막만 한 얼굴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기도 했다.
(신애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남편 차인표는 댓글로 “부인은 진짜 아트가 됐다”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또 하희라와 엄지원도 “오 예쁘다”, “그때도 예쁘고 지금은 아름다운 언니”라고 댓글을 남기는 등 동료들의 칭찬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저 사진 카탈로그 모았었다. 교과서 표지로 썼었는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늘 예쁘시다”, “시간이 갈수록 아름다워지신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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