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혜련 “돌싱일 때 지상렬 ‘우주 내가 키워’ 말에 울컥…흔들렸다”
뉴스1
업데이트
2023-12-09 11:42
2023년 12월 9일 11시 42분
입력
2023-12-09 11:16
2023년 12월 9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웹예능 ‘용자왈’ 영상 갈무리
개그우먼 조혜련이 지상렬에게 감동을 받았던 순간에 대해 얘기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웹예능 ‘용자왈’ 조혜련 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조혜련이 이용진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용진은 조혜련에게 “염문설을 본인이 직접 뿌리고 다닌다는 소문이 있다”라며 “김구라, 염경환 선배님과 강제 염문설 같은 걸 상대방과 전혀 동의되지 않은 채 뿌린다는 소문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조혜련은 “100% 강제는 아니다”라며 “구라랑 염경환, 지상렬까지, 나를 여자로 본다는 건 아닌데 다들 어려울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 살짝 겹쳤다”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구라와는 둘이 (이혼) 시기가 맞아서 자숙하고 있을 때 연락을 했다”라며 “‘어떻게 지내?’ ‘잘 지내’ ‘많이 외롭지 않아?’라는 대화를 하면서 많이 위로를 받았다”라고 덧붙이기도.
이어 조혜련은 “지상렬 같은 경우에는 내가 돌싱이 됐을 때 상렬이가 방송 중에 ‘내가 우주를 한 번 키워봐?’ 하는데 그때 내 마음이 울컥했다”라며 “‘지상렬이 나한테 그런 말을?’ 싶었다”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그러면서 “걔가 또 책임감이 있다”라며 “내가 감동을 받아서 사실은 상렬이가 더 직접적으로 들어왔으면, 내가 지상렬에게 넘어가서 지금 술 수발들고 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웅이 꼭 반듯해야 하나… 껄렁껄렁한 ‘슈퍼걸’이 떴다
“기금형 퇴직연금, 수익률 경쟁 유도하되 과잉 마케팅 감독해야”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