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BTS 뷔·유승호 ‘런닝맨’ 재출연 약속 지켰다…오늘 촬영
뉴스1
업데이트
2023-11-20 09:33
2023년 11월 20일 09시 33분
입력
2023-11-20 09:09
2023년 11월 20일 0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탄소년단 뷔(왼쪽), 배우 유승호 / 뉴스1DB
BTS 뷔와 배우 유승호의 ‘특급 만남’이 성사됐다.
20일 뉴스1 확인 결과 뷔와 유승호는 이날 진행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함께 한다.
이로써 뷔는 9월 ‘런닝맨’에 단독 출연한 이후 두 달만에, 유승호는 한달만에 재출연이 성사됐다. 뷔와 유승호의 만남은 지난달 하하가 ‘런닝맨’ 방송에서 언급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SBS 런닝맨 캡처
지난 10월8일 방송에서 하하는 게스트로 나온 유승호가 ‘사기꾼 캐릭터’로 맹활약하자 “승호가 엄청나게 빨리 적응하네, 유승호 뷔 이렇게 불러서 특집 한 번 하자”라면서 타짜 특집을 하자는 제안을 했던 것.
이후 하하는 10월22일 방송에서 “뷔에게 메시지가 왔는데 ‘얼른 갈게요’라면서 재출연하고 싶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또 최근 뷔는 자신의 팬미팅에서 MC를 맡은 양세찬에게 ‘런닝맨’에게 또 나가고 싶다고도 말해 ‘런닝맨’과의 재회에 관심이 모아졌다.
뷔와 함께 데뷔 후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의외의’ 뻔뻔한 사기꾼 캐릭터로 웃음을 안긴 유승호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특급 게스트 유승호와 뷔의 출연은 최근 고정 멤버 전소민이 하차한 ‘런닝맨’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런닝맨’은 전소민의 빈자리를 바로 채우기보다 당분간 기존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 체제를 유지하며 다음 스텝을 고민하고 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2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카지노에 빠진 60대女, 동료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