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통화녹음이 살렸다”…피프티피프티 전 대표, SNS 아이디 ‘갤럭시 S23’ 눈길
뉴스1
입력
2023-07-11 14:57
2023년 7월 11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소속 가수 피프티피프티(이하 ‘피프티’)와 갈등을 겪는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의 인스타그램 아이디가 바뀌어 화제다.
지난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 대표의 인스타그램 아이디가 변경됐다는 글이 올라왔다.
앞서 전 대표는 오스카 창립자(Oscar Ent.)라는 의미가 담긴 ‘oscarentceo’라는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었다. 또 프로필 사진은 피프티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이미지였고, 피드에도 관련 글들이 올라와 있었다.
그러나 현재 전 대표의 프로필 사진은 태극기로 교체됐고, 아이디는 삼성 휴대전화 기종으로 보이는 ‘galaxy__s23’으로 수정됐다. 피드에 올라와있던 피프티 게시물도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
온라인상에서는 전 대표의 아이디 ‘갤럭시 S23’을 두고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그중에서는 전 대표가 피프티 사태 당시 갤럭시의 ‘자동 통화 녹음 기능’ 덕을 본 것을 계기로 아이디를 변경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앞서 전 대표는 최근 ‘큐피드’ 저작권 문제와 관련해 워너뮤직 코리아 관계자와 통화 녹취를 공개한 바, 당시 “통화 녹음이 날 살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보수 광고해주네”, “갤럭시 사고 싶게 만드네”, “전홍준 대표 꼭 다 돌려받길” 등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