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종국 子 송지욱, 훌쩍 자란 근황 공개…축구 꿈나무로 성장
뉴스1
입력
2023-07-08 23:09
2023년 7월 8일 2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이천수가 송종국의 아들 송지욱을 만났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송종국, 송지욱 부자를 만난 이천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천수는 삼남매를 데리고 송종국이 운영 중인 축구 클럽을 찾았다. 이곳에서 이천수는 송종국과 그의 아들 송지욱을 만났다.
이천수보다 키가 커진 송지욱을 보고 이천수는 깜짝 놀랐다. 송종국은 아들에 대해 “지욱이는 중학교 들어와서 축구하고 싶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1대1로 레슨해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됐다는 송지욱은 롤모델로 기성용을 꼽으면서 축구 꿈나무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천수는 송지욱을 위해 개인 레슨을 진행해 훈훈함을 더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멕시코의 엔진’ 라미레스 “손흥민, 이번엔 골 넣지 않았으면”
노트북 상습 절도범, ‘당근’ 구매자 위장 사복 경찰에 덜미(영상)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2심까지 효력 정지…집행정지 인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