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콩댁’ 강수정, 아들과 근사한 요트 타고 오징어 낚시
뉴시스
입력
2023-07-06 00:14
2023년 7월 6일 0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나운서 강수정이 아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5일 강수정 유튜브 채널 ‘강수정’에는 ‘홍콩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오징어 낚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엔 강수정과 아들 제민이가 오징어 낚시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강수정과 제민이는 배를 타기 위해 선착장을 찾았다. 여기엔 제민이가 좋아하는 여자 친구도 함께했다. 한껏 들뜬 아이들은 배에 올랐고, 강수정은 “오징어 배라고 하기에는 요트다”라고 말했다.
제민이는 일일 리포터로 나섰다. 그는 “많은 사람 중 강수정이 (배에) 탔다”며 “하실 말씀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강수정은 “별로 할 말은 없다”며 답변을 아이들에게 넘겼다.
이들 일행은 해가 질 때까지 오징어 낚시를 했지만 아쉽게도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강수정은 “오징어 배를 탔는데 오징어를 못 잡고 지금 칩을 먹고 있다”고 아쉬워하면서도 “남편만 잡고 있다”고 덧붙이며 희망을 불태웠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제민이는 여자 친구와 단둘이 앞서 걸어갔다. 다정한 모습의 아이들을 본 강수정은 “둘이 너무 귀엽다”며 “그런데 쟤네 어디 가는 거야 정말? 너희 어디 가니? 둘만 어디 가니?”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