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5세 맞아?”…이동국 딸 재시, 웨딩 화보 공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21 08:56
2023년 6월 21일 08시 56분
입력
2023-06-21 08:55
2023년 6월 21일 0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시 양이 20일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재시 양은 화려한 비즈가 장식된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쌍둥이 언니 재아 양은 “빛이 난다”고 칭찬했다. 2007년 8월생으로 만 15세인 이재시는 파리, 밀라노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4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7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8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9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4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7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8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9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점이 헌팅 명소?…집요한 ‘번호 따기’에 독서객 눈살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