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정현, ‘의사 남편’ 박유정 공개했다…“정해인 닮은 훈남” 깜짝
뉴스1
입력
2023-06-17 00:24
2023년 6월 17일 0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이정현 남편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오랜만에 컴백했다.
이정현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그 사이에 제가 임신하고 출산을 했다”라며 지난해 4월 딸 서아를 낳았다고 전했다. 이정현은 “임신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서아가 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고맙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이정현의 남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정현 남편은 정형외과 의사로 잘 알려져 있지만, 방송을 통해 얼굴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전문의 박유정이 이정현의 배우자였다. 처음 공개된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선한 인상의 훈남이라 출연진들 모두가 놀라워한 것. “너무 훈남이시다, 인상이 좋으시다, 순한 느낌의 정해인씨 같다”라는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정현은 남편에 대해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다. 굉장히 순수하다. 가끔 그런 모습 보면 정말 귀엽다”라면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치킨-빵 가격 인상 때 최소 일주일 전 미리 알린다
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에 이완용 찬양…틱톡 게시물 논란
[단독]국회의장 방미통위 위원 2명 추천안 결재…방미통위 정상화 수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