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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차 슈퍼주니어, 1년차 뉴진스 만나 긴장? “이특, 부끄러워 하는 것?”
뉴스1
업데이트
2022-12-21 14:27
2022년 12월 21일 14시 27분
입력
2022-12-21 14:26
2022년 12월 21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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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인스타그램
K팝 선후배 슈퍼주니어와 뉴진스가 만났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21일 인스타그램에 “리더(이특) 부끄러워하시는 거예요? 뉴진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이특은 뉴진스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여유롭게 미소를 지은 최시원과 달리 이특은 긴장한 표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특은 “내꺼에도 올려야지”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올해 햇수로 데뷔 18년차를 맞은 슈퍼주니어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내년 1월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다큐멘터리 ‘더 라스트 맨 스탠딩’도 선보인다.
올 7월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뉴진스는 지난 19일 새 싱글 ‘OMG’ 속 수록곡 ‘디토’를 발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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