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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연예

“희찬이 할 줄 알았다” 설현 SNS 감격에…“둘이 하트하트?” 네티즌 깜짝

입력 2022-12-03 16:42업데이트 2022-12-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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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인스타 갈무리설현 인스타 갈무리
가수 설현과 한국 국가대표 황희찬과의 뜻밖의 인연에 이목이 몰리고 있다.

3일 새벽 황희찬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이 확정된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정확히 20년 전 꿈꿨던 무대, 20년 후 팀 동료, 가족, 국민들과 함께 자랑스러운 순간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벅찬 순간을 글로 남겼다.

이에 가수 겸 배우 설현은 황희찬의 SNS에 불꽃 모양의 이모티콘을 여러개 담아 댓글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설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황희찬의 이니셜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있는 사진과 함께 “나는 희찬이가 할 줄 알았다”라며 사진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같은 고향 사람인거로 알고 있어요”, “연예인과 스포츠인의 만남?”, “둘이 하트하트 가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희찬은 3일 0시(한국 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경기 후반전 역전골을 터트리면서 16강 진출의 기적을 이끌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6일 새벽 4시 FIFA 랭킹 1위 브라질과 16강전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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