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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연예

“나 울어” 마마무 휘인, 카타르 현지서 16강 진출에 감격

입력 2022-12-03 09:25업데이트 2022-12-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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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인스타그램마마무 휘인 인스타그램
걸그룹 마마무 휘인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16강 진출에 감격했다.

휘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선수단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경기 보여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남은 경기들도 부상 없이 이어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나 울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휘인은 직접 카타르 현지에서 포르투갈 전이 열린 경기장을 찾아 한국 대표팀을 응원한 모습이다. 태극기를 걸친 채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휘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대한민국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밤 12시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대한민국은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16강에 진출하는 기쁨을 안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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