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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과거 군고구마 장사하다 지하철 보안경비에게 혼나기도”…왜
뉴스1
업데이트
2022-11-20 22:05
2022년 11월 20일 22시 05분
입력
2022-11-20 11:01
2022년 11월 20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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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임영웅’ 영상 갈무리
가수 임영웅이 과거 군고구마 장사를 했던 때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웅이랑 같이 놀자’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임영웅은 팬들과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다가 ‘군고구마 장사’를 아이디어로 보낸 팬의 이야기를 읽었다.
이에 임영웅은 “재밌을 것 같다”라고 과거 합정역에서 군고구마 장사를 했던 때를 회상하기도. 그러면서 그는 “그 당시에 했던 군고구마 장사는 민폐적인 부분이 있기는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가스로 하는지 모르고 나무 때서 하다가 연기가 다 지하철 안으로 들어가서 지하철 보안 경비에게 호되게 혼이 났다”라며 “철수를 했다가 거기가 유동인구는 많고 장사는 하고 돈을 벌어야 하니깐 다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나가던 어르신 분들은 좋아해주셨다”라며 “옛날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사서 가시더라”라고 얘기하면서 추억을 떠올렸다.
한편 임영웅은 과거 여러 방송에서 합정역 7번 출구 앞에서 군고구마 장사를 했었던 경험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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