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블랙핑크 ‘붐바야’도 넘겼다…15억뷰 뮤비 3편째
뉴시스
입력
2022-11-12 11:56
2022년 11월 12일 1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데뷔곡 ‘붐바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5억뷰를 돌파했다.
1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3시50분께 유튜브 조회수 15억 회를 넘어섰다. 14억 뷰 고지를 점령한지 약 7개월 만의 기록이다.
‘붐바야’는 지난 2016년 발매한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스퀘어 원(SQUARE ON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다.
이번에 ‘붐바야’ 뮤직비디오도 15억뷰를 넘기면서 블랙핑크는 총 37편의 억대뷰 콘텐츠 중 15억뷰 이상의 영상만 3편을 보유하게 됐다. 앞서 ‘뚜두뚜두’(19억뷰)·‘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16억뷰) 뮤직비디오가 같은 조회수를 달성했었다.
특히 솔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제외하고 K팝 그룹 뮤직비디오 최다 조회수 타이틀을 유지 중인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현재 19억7600여만뷰로 20억 조회수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블랙핑크는 명실상부 ‘유튜브 퀸’으로 통한다. 이들 동영상 누적 조회수는 277억 회에 달한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8280만 명 이상으로 전 세계 남녀 아티스트를 통틀어 이 분야 톱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순항 중이다.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을 성황리에 펼치고 있는 이들은 이달과 내달 유럽에서 7개 도시 10회차 공연도 돈다. 이듬해엔 아시아, 오세아니아로 향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