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곽도원 음주운전 차에 동승자 있었다…방조 혐의 검토 중
뉴스1
입력
2022-10-28 17:00
2022년 10월 28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곽도원.ⓒ News1 DB
배우 곽도원이 제주에서 음주운전을 할 당시 동승자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곽도원은 최근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조사 결과 곽도원은 지난달 25일 오전 4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의 한 술집에서 지인인 남성 B씨와 술을 마시고 나온 뒤 인근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함께 탑승했다.
운전대를 잡은 곽도원은 인근에 있는 B씨의 주거지에 B씨를 내려준 다음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까지 약 10㎞ 가량 차량을 몰다가 신호대기 중 잠 들었다.
실제 이날 오후 5시쯤 한 시민으로부터 ‘도로 한가운데 차량 한 대가 세워져 있는데 음주운전 같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량 운전석에서 잠을 자고 있는 곽도원을 발견했다.
당시 곽도원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를 크게 웃도는 0.158%였다.
경찰은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곽도원을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B씨에게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곽도원은 지난달 25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식 입장문을 내고 “변명의 여지 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지켜봐 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호동 먹방처럼…금값 된 봄동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알쓸톡]
서울 북창동 상가건물에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