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보라, 결혼 D-10 브라이덜 샤워 공개…박나래·김지민 ‘오열’
뉴스1
업데이트
2022-10-27 10:46
2022년 10월 27일 10시 46분
입력
2022-10-27 10:45
2022년 10월 27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보라 SNS 캡처
배우 황보라가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를 통해 주변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황보라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D-10 내가 받은 고맙고 귀한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가 브라이덜 샤워를 하며 지인들에게 결혼 축하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 친구인 코미디언 박나래와 김지민이 결혼을 축하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황보라 SNS 캡처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도 황보라는 지인들과 파티룸에서 축하 파티를 즐기고 있다. 파티에 사용된 케이크에는 ‘보라♥영훈 SOLD OUT, 웰컴 투 줌마월드’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연기자 출신 연예 기획사 대표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10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6일 결혼식을 올린다. 혼인신고는 이미 마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간만 본’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10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간만 본’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10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구속 송치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50대…법원 “가정 있는 초범” 집유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