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신마비’ 래퍼 케이케이 “대소변 혼자 못봐…잘 살아갈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24 09:13
2022년 9월 24일 09시 13분
입력
2022-09-24 09:12
2022년 9월 24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국의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전신마비 사고를 당한 래퍼 케이케이(39·김규완)가 근황을 전했다.
래퍼 케이케이는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 영상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케이케이는 “운동이 안 되고 감각도 없고, 통증도 없다. 경추와 5, 6번 목뼈를 다쳤다. 경수 환자라고 해서 전신마비 된 거”라고 설명했다.
겨드랑이 밑으로 감각이 없다는 그는 대소변를 혼자 처리할 수 없어서 간병인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했다. “누군가 24시간 옆에서 케어를 해주지 않으면 혼자서 삶을 살아갈 수가 없는 상태”라는 것이다.
태국 다이빙 사고는 지난 2019년 현지에 살려고 갔다가 일어났다. 외국인 신분에다 태국 보험도 없다보니까 병원비랑 약값 등이 수천만원에 달했다. 한국으로 오기 위한 비행기 이용료도 1000만원 가까이 들었다고 했다.
돈을 위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많은 이들이 도와줬지만 부정적 시선도 공전했다. 케이케이는 “어떻게 보면 구걸이 맞다. 개인적 공간이라 생각해 주변 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거다. 그렇게 크게 기사화가 될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케이케이는 동료 래퍼뿐만 아니라 자신과 잘 알지 못하는 이들도 일정 금액을 보내 큰 힘이 됐다면서 “죽을 뻔했지만 고비를 넘겼고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갚을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케이케이는 초등학교 때 중이염을 앓고 왼쪽 귀의 청력을 잃었다. 2008년 힙합듀오 ‘배치기’의 ‘스킬 레이스’를 작곡하며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2011년 첫 싱글을 냈다.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 2와 6에 참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檢 해체 D―102일… 형소법 개정은 아직도 공전 중
17일째 이어진 잠실 개표소 시위…가스총 든 80대 남성 적발도
[사설]“호황에 부동산 꿈틀할 수도”… 불안 심리부터 진정시킬 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