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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3주 연속 전세계 넷플릭스 비영어권 작품 주간차트 1위

입력 2022-08-17 09:15업데이트 2022-08-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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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전세계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작품 주간차트에서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17일(한국시간) 넷플릭스가 매주 이용자들의 시청시간을 집계해 발표하는 ‘전세계 톱 10 프로그램(쇼)’ 주간 차트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6936만 시간의 시청 시간을 기록하면서 비영어권 작품 1위에 올랐다.

앞서 7월25일부터 7월31일까지의 주간차트와 8월1일부터 7일까지의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3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이번 주간차트에서는 tvN 드라마 ‘환혼’이 2010만 시간의 시청시간으로 4위에 올랐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가 754만 시간의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10위에 랭크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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