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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연예

앤 헤이시, 교통사고 중태 일주일 만에 사망…향년 53세

입력 2022-08-13 23:18업데이트 2022-08-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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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앤 헤이시(Anne Heche)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53세.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앤 헤이시는 교통사고 후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렀다.

앤 헤이시는 지난 5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음주운전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다.

이후 혈액 검사에서 앤 헤이시에게 마약 성분이 검출됐으나, 경찰은 이것이 마취제 성분일 수도 있어 정밀 검사를 의뢰한 상황이다.

한편 앤 헤이시는 지난 1987년 데뷔한 뒤 드라마 ‘헝’, ‘맨 인 트리스’와 영화 ‘오프닝 나이트’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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