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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빵집 2호점 월매출 5800만원…해방촌 건물로는 2년만에 7억 시세차익”
뉴스1
업데이트
2022-07-20 11:16
2022년 7월 20일 11시 16분
입력
2022-07-20 09:40
2022년 7월 20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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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행복한 아침’ 방송 화면 갈무리
방송인 노홍철이 남다른 부업으로 월매출 5800만원을 버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오전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은‘이색부업으로 초대박난 스타’를 주제로 스타들의 부업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영기는 부업으로 초대박난 스타로 노홍철을 소개하면서 ‘월 매출 5800만원’을 키워드(핵심어)로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2020년 서울 후암동에 집을 산 뒤 개조해서 서점, 카페, 베이커리를 차렸다. 해당 베이커리가 최근 경남 김해시에 2호점을 냈고, 2호점이 월 매출 5800만원의 추정치를 내고 있다고 소개됐다.
또한 노홍철은 2호점 준비를 위해 직접 공사 현장을 찾았고 자기애가 넘치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화제를 모았다고. 이에 4월 이틀 동안 임시 개업을 했을 때에는 몰려든 인파에 인근 도로가 마비될 정도였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홍철이 해방촌에서 처음 책방을 내고 나서 해당 상권을 신흥 상권으로 떠오르게 했으며, 2년 만에 되팔고 나가면서 7억원의 시세차익까지 냈다고도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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