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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최동석, 교통사고 후유증…“설거지 못해”
뉴시스
입력
2022-07-13 15:03
2022년 7월 13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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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나운서 최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12일 인스타그램에 “교통사고 이후 과격한 운동은 하기 어려워요. 목은 항상 안 좋고 허리는 이따금씩…하지만 치료 받으러 가는 것도 쉽진 않아요”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2020년 7월 최동석·박지윤 부부는 역주행 해오던 화물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최동석은 “서울처럼 병원 선택의 폭도 크지 않고 치료 받고 이동하는 시간 계산하면 한 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를 비워야 하거든요. 시골 사는 아저씨 같지만 꽤 바쁘고 할 일이 많답니다”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치료받으러 갔다는 건…많이 아프다는 거지 뭐 #여보 나 오늘 설거지 못해”라고 덧붙였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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