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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송혜교, 살 더 빠진듯한 슬림 각선미…20대 같은 러블리 미모까지
뉴스1
업데이트
2022-07-08 14:56
2022년 7월 8일 14시 56분
입력
2022-07-08 11:17
2022년 7월 8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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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인스타그램 스토리 © 뉴스1
배우 송혜교가 슬림(날씬)한 각선미로 화제다.
송혜교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외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송혜교는 행사장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그는 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인형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 송혜교는 더욱 살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늘씬한 각선미도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송혜교 인스타그램 스토리 © 뉴스1
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세계적 패션 거물인 베르나르 아르노 LVMH그룹 회장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크롭 재킷으로 센스 넘치는 패션 감각을 자랑했고, 미소를 짓는 표정으로도 시선을 끈다.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42세임에도 20대 같은 동안 미모 역시 과시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프랑스 파리로 출국, 명품 보석 브랜드 행사 등에 참석했다. 송혜교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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