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태환母 “물 싫어한 아들, 수영장에 100원 던졌더니…” 깜짝 사연
뉴스1
입력
2022-07-07 11:17
2022년 7월 7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마린 보이’ 박태환이 물에 들어가기조차 싫어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결국 수영을 시작할수 밖에 없었던 계기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박태환과 모태범의 어머니가 만나 효도 관광을 준비한 아들들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태범은 박태환의 어머니에게 “태환이를 처음 운동을 시키신 이유가 따로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먼저 박태환은 “기관지가 약했다. 수영이 호흡기에 좋지 않나”라고 말했다.
또 박태환의 어머니는 “처음 수영을 시킬 때 물속에 안 들어가려고 해서 정말 많이 혼냈다”고 떠올렸다.
그러자 박태환은 “저는 어렸을 때 물을 안 좋아했다. 물에 들어가라고 하면 도망갔다”고 고백했다.
특히 박태환은 “당시 (수영이 너무 싫어서) 단짝 친구랑 화장실에 가서 숨어있곤 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더해 박태환의 어머니는 “물에 들어가서 발차기를 해야 기관지 약을 안 먹을 수 있다고 말을 해도 안 하려고 하더라. 그래서 결국 100원짜리 동전을 수영장에 던지면 그거 찾으러 들어갔다. 등짝을 있는 대로 팼다”며 우여곡절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파손·균열 심각”… 불국사 대웅전, ‘보수 E등급’에 결국 해체 수리
세금 38조 더 걷혔다… 지난해 조세부담률 18.4% ‘3년 만에 반등’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