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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근황 전한 문가비…구릿빛 피부+이국적 미모 여전
뉴스1
입력
2022-06-13 14:50
2022년 6월 13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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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 인스타그램 갈무리
모델 문가비가 약 2년 만에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지난 12일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력에 적어놓고 날짜도 기억하는 5월 31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문가비는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3년 내내 나를 찾아주던 (귀찮지만) 고마운 끈기 김수미 언니의 성수동 쇼룸(체험전시실)에 다녀왔다”며 “언니 성화에 10장 꽉꽉 채워 올린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문가비는 다이다믹듀오 개코의 김수미의 쇼룸에 방문해 이날 자기 모습을 인증하고 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문가비는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변함없는 이국적인 화려한 미모를 과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문가비의 게시물에 김수미 또한 “참으로 끈기 있는 나 칭찬해. 세상 밖으로 나와줘서 고마워”라는 글로 화답하며 다시 한번 시선을 모았다.
또한 누리꾼들은 “안 그래도 잘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사진으로나마 보게 된 소식 너무 반가워요”, “언니 왜 뜸하셨어요? 미모나 아름다운 몸매는 그대로시네요”, “등장 자체만으로 감동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 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데뷔했다. ‘걸 크러쉬’ 매력으로 수많은 여성의 지지를 받으며 여성의 워너비로 등극했지만, 지난 2020년 4월을 끝으로 SNS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대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의 근황은 종종 지인들을 통해 전해지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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